제목 6월 15일 전원주택 투어단 모집-중앙일보
등록일 2019-05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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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일보

대한민국 전원주택 현주소는 어디?…전원주택 투어단 모집

     
전원주택 자재 판매ㆍ전시장과 모듈러 목조주택 제작공장,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 우리나라 전원주택시장의 현주소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답사 이벤트가 열린다.

모듈러주택 전문회사인 스마트하우스는 다음 달 15일 경기도 광주의 건축자재 전시장과 용인 전원주택단지 조성현장, 충남 음성의 모듈러 목조주택 제작 공장을 둘러보는 견학 이벤트를 진행한다.

이번 답사에서 둘러볼 충북 음섬의 모듈러주택 공장은 미국식 정통 목구조 방식인 2"×6" 목조주택을 제작하는 곳으로 모듈러주택 제작 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.

모듈러주택은 최근 주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주택 공법으로 기본 골조에서 외장 마감까지 전체 공정의 80∼90% 이상을 공장에서 제작한 뒤 이를 현장으로 옮겨와 레고 블록을 맞추듯이 조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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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충북 음성의 스마트하우스 모듈러주택 공장을 방문한 답사단이 야외 전시장에 전시된 모듈러주택 모델을 둘러보고 있다.


특히 스마트하우스 모듈러주택의 경우 북미식 정통 목구조 방식으로 제작하는 만큼 지진 등 자연재해로부터 내구성이 뛰어나고 외관 디자인이 빼어난 게 장점이다. 또 이동ㆍ설치가 쉽고 재설치가 가능하고 중고 판매가 가능하다. 또 단열재로 캐나다산 수성 연질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열 성능이 좋다.

스프레이 분사 방식의 수정 연질폼은 부드러운 재질로 작은 틈새까지 완전히 막아주기 때문에 일반 단열재 대비 40∼50% 정도 단열효과가 뛰어나다.

답사단은 모듈러주택 견학에 앞서 경기도 광주에 있는 대형 건축자재 전시장과 경기도 용인 전원주택단지 조성현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. 건축자재 전시장의 경우 목재 등 주택 기본자재부터 마감재, 지붕재, 수전금구 등 주택 건축에 필요한 거의 모든 자재를 판매하는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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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스마트하우스 모듈러주택 공장 안에서 소형 목조주택이 조립되고 있다.


이번 답사에선 답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목조주택 건축용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목재 칼도마 제작 등의 체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.

이번 답사는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(서울 도착 시간 기준)까지 진행될 예정이다.출발 장소는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 57-10번지 정안빌딩 앞(중앙일보 건너편, 지하철 2호선 10번 출구 인근)이다.

선착순으로 4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(점심식사, 친환경 도마 등 포함)이다.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하우스 홈페이지(www.smarthousing.co.kr)를

참조하면 된다.

☞모듈러주택공장ㆍ자재전시장ㆍ전원주택단지 답사 일정

-답 사 일 : 2019년 6월 15일(토)

-출발장소 : 서울 서소문동57-10번지 정안빌딩 앞(시청역 10번 출구 인근)

-09:00 출발

-10:20 건축자재전시장 견학(NS home, 오포읍 문형리 476-7)

-12:00 점심식사

①자연의밥 로송(양지면 대대리 470, 돌솥밥 1만원)

②153포인츠부대찌개 (고림동 100-2. 부대찌개 9000원)

※①과 ② 中 선택

-13:00 세담스테이 견학(용인시 양지면 주북리 668번지, 전원주택단지)

-15:00 스마트하우스 모듈러 주택공장 (음성군 음성읍 초천리 430-8)

-18:30 서울 도착
김영태 기자